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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0일 일요일

파워 북로거(Power Booklogger) 모집 공고

뽑아 주세요!
제가 하면 좋겠죠?!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많이 지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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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북로거(Power Booklogger) 모집 공고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다양한 독서콘텐츠를 담은 파워블로거를 ‘파워 북로거(Power Booklogger)'로 선정하여 지원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모집개요

1. 모집기간 : 2011.7.1(금)~7.20(수)
2. 모집인원 : 총 15명
3. 신청대상 : 2011년 7월 현재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운영 중인 블로거
4. 신청방법 : 자신의 블로그에 모집 공고문 게재 후 참가신청서(첨부 파일)를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발송
5. 접수확인 : ‘독서인(www.read-kpec.or.kr)' 게시판에서 가능
6. 결과발표 : 7.22(금) 오전 11시, 독서인 홈페이지 공지 및 유선 연락 예정

    활동안내

1. 활동기간 : 2011.8.1(금)~11.30(수) [4개월]
2. 활동내용 : ‘책' 또는 ‘독서권장'과 관련된 글 게재 예) 서평 또는 책 소개, 책 관련 동영상 또는 그림, 독서 관련 행사 소개 및 참관기, 자신의 독서경험 등

3. 지원사항

(1) 활동비 지급 : 매월 문화상품권 10만원, 총 40만원

  • 지급시기 : 익월 초(예 : 8월 활동비는 9월 초에 지급)
  • 지급방법 : 우편 발송
(2) 엠블럼 제공 : 위원회가 제공하는 엠블럼을 반드시 블로그 메인 화면에 게재
(3) 독서분야 자료 제공

  • 위원회 추천도서 목록, 위원회 독서권장 활동 안내 등

4. 활동시 유의사항

(1) 매월 최소 5건 이상 게재

  • 블로그 및 독서인 홈페이지 동시 게재

(2) 다른 사람의 글을 복사하여 올린 글은 제외
(3) 단순 비방글과 위원회의 판단에 의하여 부적합한 글은 삭제 요구 가능하며, 이 경우 블로거는 삭제요청 24시간 이내에 해당 글을 삭제 조치해야 함.
(4) 지원 활동에 의해 작성된 글의 저작권은 위원회에 있음.
(5) 해당기간 동안 활동 미흡시 교체 가능

    접수문의

1. 접수 : 독서진흥팀 파워블로거 지원 담당자 이메일 soa8267@naver.com
2. 문의 : 전화 02-2669-0746

    블로그  

http://soa8267.blog.me/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책 서평 "똑바로 일하라(REWORK)"



이 책은 원서로 먼저 알게된 책입니다.
원서 제목은 "REWORK"입니다.
그런데 한국어로 번역이 되었다고 해서
읽어 보려고 보니
한국어판 책 제목이 "똑바로 일하라" 입니다.

뭐, 처음에 볼 때는 "똑 부러지게"
일 잘하는 뭔가가 있나보다 하고
제목에 신경쓰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 보니
이 한국어 번역책의 제목은
약간 잘못 정한 것 같습니다.
굳이 고친다면 "거꾸로 일하라"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내용입니다.

즉, 기존의 회사에서
일하던 방식을 탈피하여 더 나아가
이 저자들의 말을 빌리면
더 이상 그러한 방식으로서는
기업 활동을 할 수 없고
오히려 거꾸로 해야 한다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몇 줄의 서평 보다는
간단하기 때문에 더욱 확실히 와 닿을
이 책의 말로 듣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 현실 세계는 무시하라
  • 실패에서 배우라는 말은 이제 그만. 실패는 교훈이 아니고 그냥 실수다.
  • 완벽한 계획은 불가능하다. 계획이란 추측이다.
  • 추측이 아닌 계획은 위험한 습관이다. 계획을 세우면 그 계획에 질질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 처음부터 이 방향으로 가기로 했으니까 무조건 이 방향으로 가야해. 계획이 있는 곳이 융통성이 설 잘리는 없다.
  • 꼭 성장해야 하는가?
  • 사업가라는 말은 이제 그만, 스타터가 되라
  • 가려운 곳을 스스로 긁어라
  • 강한 소신은 열혈 팬을 끌어드린다.
  • 소신이 확실하면 방향이 보인다
  • 공허한 사훈, 보여주기 위한 것은 없애버려라
  • 당신에게 필요한 건 출구전략이 아니라 헌신전략
  • 제약은 좋은것
  • 결정을 내려야 일이 진행된다
  • 예측은 불가능하다, 당신의 예측은 후졌다. 큰 것들을 작은 것들로 쪼개라
  • 목록이 길면 해낼 수 없다. 될 일도 안된다.
  • (그루핑 해라) 작업을.. 신속하게 다룰 수 있는 크기로 쪼개라.
  • 시각적으로 우선순위를 짜는 게 가장 좋다
  • 작은 결정을 내려라
  • 모방하지 마라, 모방자는 창조자를 영원히 따라잡을 수 없다
  • 제품을 차별화, 폴리페이스 Polyface는 고기를 파는게 아니라 사고방식을 팔고 있다
  • 싸움을 걸어라. 뭔가에 반대하는 것은 차별화를 이루고 같은 편을 모으기 위한 최상의 전략..
  • 경쟁자보다 적게 (일)하라
  • 없는게 더 많은 캠코더 http://www.theflip.com
  • 남의 일에 신경 쓸 필요 있나, 머리속을 남의 아이디어로 가득 채우면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적다
  • 경쟁자보다 더 많이 가르쳐라. 돈을 쓰지 말고 가르쳐라
  • 요리사처럼 하라. 요리사는 레시피를 공개하고 책을 쓴다
  • 무대 뒤를 공개하라
  • 대중 매체 대신 틈새 매체를 활용하라
  • 6개월 경렬자와 6년 경력자 차이는 의외로 작다. 진정한 차이는 지원자의 의지와 인격과 지성에서 나온다
  • 우리에게는 바쁜 사람이 필요하다. 일터 밖의 삶이 있는 사람, 관심사가 여러 가지인 사람. 직원들이 일밖에 모르고 살기를 바라서는 안된다. 적어도 그들과 오래 일하고 싶다면 그래서는 안된다.
  • 직원들을 5시에 귀가시켜라
  • 규정은 닭 잡는 데 소 잡는 칼을 쓰는 것이다. 규정은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별로 없는 사건에 대한 과민 반응이다. 그것은 개인의 실수에 대한 집단적인 처벌이다
  •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할 말들: 반듯이, 꼭, 할 수 없다. 매우 쉽다, 빨리 빨리, 모두, 아무도 , 언제나, 절대” 재난의 경고다.
  • 가급적 빨리(ASAP)는 독이다. 인플레이션과 같다.

정말로 기존의 기업 활동이나
직원으로서 일하는 방식에 반대되는 것들도 많고
곱씹어서 다시 생각해 볼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은 매우 간단하고
짧은 문장처럼 강한 임팩트가 있습니다.
이 서평도 기존의 방식처럼
구구절절 길면 안될 것 같습니다.

한번 읽어 보십시오.
이틀이면 충분이 다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자, 그리고 이제 하나 하나
내 일하는 방식에 녹여 놓다 보면
어느새 나의 일 내 사업을 하고 있지 않을까
꿈꾸어 봅니다.

그러면 지금 내가 일하는 내 책상 위에서
이렇게 일을 해야지요!
이 블로그에서도 이렇게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
주제를 삼아 정리하고 글을 써 볼려고 합니다.

2011년 3월 17일 목요일

책 리뷰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이 묵직하고도 좋은 책의 서평을 어떻게 쓸까
고민만 하다가
그 다음 책을 다 읽을 때까지
못쓰고 말았습니다.
마음에 너무 많이 남아 있는 나머지
그것을 쏟아 내 놓지 못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써도
그 느낌을 다 쓸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너무도 좋은 내용들이 책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 다음 책의 서평을 쓰기 위해서라도
이 책의 서평을 빨리 쓸까 합니다.

우 선 책 제목 자체가
우리의 시선과 또 마음을 끕니다.
어떻게 보면 신앙 서적 중에서
이런 도발적인 제목은 없을 것입니다.
책 제목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책 제목만 보아선 이 책이 진정 신앙 서적인지
오히려 반 신앙적인 책이라고 해야 어울릴듯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의 소리는
이 책이 이야기 하고픈 내용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믿는자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신에게
혹은 자신이 알고 있는 하나님에게
이런 생각을 다 해보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책 또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연구하는 작가(목사님)에 의해 쓰여졌습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있는
불신자도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처음에 등장하는 인물도
하나님을 믿고 신학교까지 간 사람이지만
결국 불신을 결심하고
떠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잘못된 맹목적인 신앙에 회의를 품고
실망한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에 대해서, 그리고 성경에 대해서
최소한의 믿음만 있다면
귀 기울일만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믿지만 교회에 실망하고
'교회 다니는 사람'에게
실망한 친구가 생각이 났으니까요.

또한 이 책이 읽기 편한 것은
고리타분한 성경의 해석이나 설교가 아니라는 점도
큰 몫을 합니다.
굉장히 오래된 책이지만
필립 얀시의 특출한 작가정신과
스토리 텔링(이야기하듯) 방식으로
책이 쓰여져서 자연스럽게 빠져들어가고
친절한 한 사람,
조근 조근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옆집 할아버지 옆에 그냥 앉아서 듣는 듯한
편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 한번 들어볼래?"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필립 얀시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편지를 주고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쓰고 있지만
한 청년의 구체적인 사례로 시작합니다.
그는 하나님께 단단히 실망 사람으로
결국은 드라마틱한 하나님 나타나심을
경험하지 못하고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하루 밤 사이에 버리고 맙니다.

그러면서 세 가지 질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은 공평하신가?
2. 하나님은 숨어 계시는가 (왜 안 나타나시는가)?
3. 하나님은 침묵하시는가?

그리고 그 이야기를 통과하면서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의 관점으로 연구한
성경 이야기가 풀려져 나옵니다.
여기에서도 참으로 새롭고
통찰력있는 성경의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면서
여러 사례들이 덧붙여 지고
비로서 욥기를 조명합니다.
고난과 실망에 '욥' 만큼이나 적절한 사례,
혹은 너무 적절한 나머지
실제 이야기와는 동떨어진 이야기의
새로운 조명이 비춰집니다.
정말 우주적인 관점으로
욥기를 풀어 설명해 줍니다.

책에서도 나오는데
'실망'으로 치자면 성경의 '예수님' 만한 분이 있을까요?
그 분은 아무런 죄 없이
성경이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버림바되어
십자가에 잔인하게 죽으셨습니다.

이렇게 성경 전체로 놓고 보면서
우리가 격을 수 밖에 없는 실망감과 고통을
"해결책" 중심이 아닌
이야기 중심으로,
어떨 때는 '정말, 그래서 결론이 뭐야?' 라고
반문이 들 정도로
"이해"의 차원에서
작가는 이미 우리 마음에 들어와 있는 듯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밑줄 내용을
여기 밑줄 미투에 도 적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서
고난과 실망이 없을 수가 없는데
(근본적으로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인생)
지금까지 나로서는 해석할 수 없는 고난을
그래도 우주적인 관점으로
하나님의 관점으로 풀 때,
우리 인간은 영적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되고
하늘문이 열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방법을 혁신 할 수 없으면
나를 혁신하라는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스파게티를 혁신하여
맛있게 만드는데 한계가 있지만
내가 맛있게 먹는 것이
어떤 의미에서는 진정한 혁신이라고 보는 관점입니다.

관점을 이 땅에서 저 하늘로 옮기는 순간
혁신, 패러다임 쉬프트 이상의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2월 28일 월요일

베스트셀러 리뷰: 국내 종합 1위 "아프니까 청춘이다"



책을 읽고 하는 리뷰도 의미가 있지만
특정 시기에 베스트셀러가 되는 책들에 대한
진짜 프리뷰를 진행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싶어 시작하는 포스트입니다.

공통적으로 서점에 주로 자주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빌리면
서점에 진열된 책들 - 베스트셀러 책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 시기의 트랜드를 읽을 수 있고
시대가 어떤 것을 필요로하고 있는지
즉, 책들을 통해서 시대를 읽을 수 있다고들 말합니다.

아마 나도 어쩌면 이런 방법으로
시대적인 흐름을 파악하고자 하는 열망도 있을 것입니다.
잘, 많이 팔리는 책을 통해서
사람들이 이 시대에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또 무엇을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는지
한번 같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그 첫번째로 2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국내 종합 베스트셀러 책을 찾아보니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가 있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는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청춘이여, 코 앞의 1%를 쫒는 트레이더가 아니라, 자신의 열정에 가능성을 묻고 우직하게 기다리는 투자가, 열망하는 목적지를 향해 뚜벅 뚜벅 걸음을 옮기는 우둔한 답사자가 되어라.
프롤로그에서는 청년의 시기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열정이 존재를 휘두르고 기대가 존재를 규정하는, 불일치의 시기이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때야 말로 인생에서 가장 화려하면서도, 가장 어두운 시기이다.
매일 "흔들리는 청춘들을 만나 늘 부때끼면서"
이 책을 쓰게된 이유에 대해서도 나오네요.
이 어려운 시기를 버텨야 하는 그들을 따뜻한 위로의 말로 보듬어 주고 싶었다... 그대들의 영혼을 울리는 마음의 글, 그대들의 머릿속에 내리치는 죽비 같은 글을 전해주고 싶다.
이 책 앞 부분을 조금 읽어보니,
정말 청춘의 눈 높이
그들의 가슴속에서 글을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시절의 고민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미리보기로 제공하고 있는
"인생시계"라는 장에 보니 재미있는
시간 계산법이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 (빠르면) 대학을 졸업하는 스물넷이 고작 아침 7시 12분이다. 집을 막 나서려는 시간이다. 
나는 몇 시일까요?
정오가 아직 안되었네요.
아직 오전 시간이네요.
밥먹을 시간이 다가 오기도 했네요.

한 장을 읽었을 뿐인데
실제로 마음에 힘이 생기는 이야기가
많이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됩니다.

나는 다시 지은이에게로 가서
나는 좋은 선생님이고 맨토인가도 생각해봅니다.
좋은 선생님이란 학생들을 꿈꾸게 만들고, 그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라 믿는다.
나는 직업으로서 선생은 아니지만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인생을 가르쳐야 하기에
또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본의 아니게 인생의 선배 역할을 해야할
나이게 가까이 되어 가기에
이 책은 청춘이 아닌? 나에게도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아, 그래도 청춘이 되어
청춘의 마음으로 이 글들을 읽고 싶네요.

이런 글도 눈에 들어옵니다.
인생에 관한 한, 우리는 지독한 근시다. 바로 코앞밖에 보지 못한다. 그래서 늦가을 아름다운 고운 빛을 선사하는 국화는 되려하지 않고 다른 꽃들은 움도 틔우지 못한 초봄에 향기를 뽑내는 매화가 되려고만한 한다. 하지만 '일찍' 꽃을 피웠다는 이유만으로 매화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가? 가장 훌륭한가?
내가 아는 장경철목사님의
개나리는 근심하지 않는다에 나오는
글들도 생각나는 대목입니다.

    이 책을 쓴 동기

매우 화질이 좋은 동영상 하나가 있네요.
재미있게도 빅뱅의 세상에 너를 소리쳐 라는 책으로 인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인터뷰입니다.



두 책 모두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이미 이 책은 지난 달말 기준으로
마이클 샐던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추월하여
1위가 되었다고 합니다.

    결론

이 책이 주는 시대적 의미는
말로 설며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은

지금이 졸업 시즌이고
입학의 설레임으로,
또 새로운 학년과 학기의 시작만이 아닐 것입니다.

이제 스펙 쌓기에 지쳐가고 있고
의미를 찾고 싶어하는 청소년, 청년들
그리고 아직도 인생에 
이루어 놓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 사회에 많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자이신 김남도 교수님이
tvN 백지영의 "피플인사이드"에 나온
동영상을 임베디드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2월 12일 토요일

책 리뷰 "오픈 이노베이션"


방금 회사 팀 내에서 읽은 책을 
간략하게 리뷰하고 소개하는 
"10분리뷰" 시간이 끝났습니다. 
첫번째가 나였고 
이 책이 그 첫번째 책이었습니다.

(포스트를 좀 나중에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작년(2010) 9월 정도에 
어디에선가 보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읽기 시작한 것은 같은 해 11월 부터였으니까 
꽤 오래 읽은 샘이지요. 

요즘 책읽는 기간이 보통 이정도입니다. 
워낙 다른 것(미투데이/트위터, 블로그 등)을
하고 있어서 책을 많이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책을 회사 팀 내에서 발표 하기로 하니까 
몇 일 남겨두고 빨리 읽게 되었습니다. 
다시 책을 읽는 속도를 회복했다고 할까요. 
이제 이 책을 시작으로 
책 읽는 속도가 좀 더 나기를 바래봅니다 : )

이 책은 처음에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단지 제목만을 보고 읽기로 한 책입니다. 
"오픈"과 "이노베이션" 모두 
내가 관심이 많은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초 "Power of 3 words for 2011" 로 
3개의 단어를 선택했는데 
그 중 2개가 바로 이 단어거든요. 
그래서 내용이 무척 기대가 되었었는데 
읽고 나니 기대한 것과는 내용이 달랐습니다.

책의 내용을 정리한 것은 
"10분리뷰" 발표 자료로 만든 
키노트를 아래에 공유하였습니다.
이 책은 기술 회사가 처한 혁신에 관한 내용입니다. 
오픈 이노베이션이라고 하는 것은 
"열린 기술 혁신"으로 
기술 회사가 제품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내부에서만의 연구 결과만을 가지고 
상품화 하려는 시대는 지나갔고 
이제는 회사 외부의 결과와 결합하여 
여러 다양한 사업 모델을 가지고 
상품화하는 시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까지 
제시하고 있는 실용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기술 회사에 있기에 
'그러면 우리 회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의 회사에서도 
내부 기술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또 분사도 시키고 하는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나 
이 책이 소개하고 있는 
인텔이나 루슨트처럼 
사내 벤처 캐피털에서 
내부/외부 개술과 사업을 검토하면서 
역동적으로 사업 모델을 만드는데 있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규모도 다르기는 하지만요. 
물론 국내 기술 회사 중에서 
얼마나 많은 회사, 
특히 IT회사, 그 중 보안회사가 
이 책에서 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하고 있는지 
더욱 의문입니다.  

국내에서는 IT회사를 포함하여 
여러 다른 기술을 공유하고 찾을 수 있는 
사이트로 오프노베이션이 있기는 합니다만 
얼마나 상생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미국을 중심으로 
사례나 데이터를 모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열린 연구 개발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고
이러한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사내 벤처 캐피털과 같은 
조직을 활성화 시키는 준비를 하면서 
내/외부에 투자를 하는 것이 
진정으로 10년 후 이상의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2011년 2월 10일 목요일

"책을 읽는다"라는 것이란

부끄러운 일이지만
회사 사보에 아래와 같은 기사와
우연히 읽게된 독서법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를 보고
책 읽기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사보 기자께서 뽑아주신 제목도 쑥스럽고
사진도 너무 초췌하게 나와 굉장이 머슥합니다.

이 기사에서 링크한 
책을 정리하여 올려둔다던 블로그도 여기 이 블로그인데
사실 인터뷰 할 때는 
단문 블로그인 미투데이
위키 기반의 스프링노트를 말 한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여기 블로그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기사를 보시고 이상하다고 하신 
독자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여기에도 잘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관심있게 볼 책들과
보고 있는 책들은 아래 "유저스토리북"에 모아두고 있습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 할 주제는 바로
이렇게 책을 읽고 정리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

즉, 내가 생각 할 때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지 읽고 싶은 책을 집어 들고
읽고 마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1. 책을 고르고 
  2. 책을 읽으며 
  3. 생각하고
  4. 정리하고 
  5. 활용하는 것
까지라고 
많은 독서 방법론 책이나
원론적인 이야기로 
많이 접하고 들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책을 정리하는 것까지를
책을 읽는 것으로 정의하기 위한
한가지 전제 조건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재미"입니다. 

요즘 한간에 "자기 주도 학습"이다 뭐다 해서
이런 스스로 학습법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요,
비슷한 맥락에서 자기가
정리하는 것을 즐기고 
책읽는 것을 즐길 때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포스트에서는
내가 어떻게 책을 읽고 정리하는지에 대해서
같이 한번 나누어 볼려고 합니다. 

여태것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시도해 보면서
겪었던 시행착오나 빠뜨려 먹었던 것을
이제는 정형화된 방법론 안에서
저 나름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순서로 책을 읽어요

1. 읽고 싶은 책을 유저스토리북 내 서재로 가져다 넣습니다. 
  • 이 때 "검토 안한 책"을 따로 볼 수 있게 해서 서점에 방문하면 책을 검토합니다. 
  • 읽을 책이다 싶으면 "검토 안한 책" 분류에서 빼 일반 서재로 가지고 갑니다.
2. 아직까지는 집에 안 읽은 책들이 많이 집에서 고르지만 그 책들도 다 유저스토리북 내 서재에 있는 책이므로 여기에 스크랩 해 둔 책들 중에서 읽고 싶은 책을 고릅니다. 책을 고를 때 두 가지를 유념합니다. 
  • 이전에 읽은 책의 연장으로 읽을 책이 있는가?
  • 내가 여러 분야의 책들을 읽고 있는가?
3. 책을 읽으면서 밑줄 치는 부분을 간단하게 마이크로 블로깅으로 공유합니다.
  • 미투데이에서는 책과 같은 것들을 잘 정리하게 "글감"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오픈 이노베이션" 책을 보고 올린 글들
  • 남겨 두어 써먹을 부분이 생기면 "스프링노트"에 스크랩을 하면서 읽습니다. (예, 방법, 순서, 그림, 링크 등) 
4. 책을 끝까지 읽기를 마쳤으면 3번에서 흩어 놓았던(공유) 글들을 모아서 정리합니다.  
  • "스프링 노트"에 정리를 해서 한 페이지로 볼 수 있게 합니다.
  • 발표할 일이 있으면 "키노트"로 만들어 "SlideShare" 같은 곳에 공유합니다. 
5. 그리고 "스프링노트"의 같은 페이지에 서평을 작성합니다. 

6.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통해 공유합니다.

  • 서평은 바로 블로그를 통해 발행하구요.
  • 최종 정리된 것을 유저스토리북에도 정리하고 마무리 합니다. (책 상태 바꾸기)


나에게는 이 모든 과정이 
책 읽기로 포함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책에 따라 천편일률적으로 할 수는 없지요.

올해는 이런 책읽기로 
많은 책을 정리하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는 진정한 블로거인
buckshot님의 블로그 포스트 하나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앱티즌 저자 강연회

여기 블로그를 통해서 저자 강연회를 한다는 (아마도 트윗을 보고 따라 간 것 같은데) 공지를 보고 신청하고 퇴근 후에, 그것도 금요일 저녁에 강연회를 듣게 되었다. 한 주 마감이라 일들도 많고 집에도 일찍 가고 싶었으나 미투데이에 이런 글을 던지니 한 분 답 주셨는데 그것이 약간의 책임감이 되어 나를 이끌었다. (어게인뮤님께 감사)  강연회를 시작하기전에 기대하는 점은 여기에 간략히 남겨 두었다.
요약 정리
개인적으로 내게는 매우 유익한 강연회였다. 내용도 좋았지만 나의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트윗(tweets)을 보면서 흘러가는 타임라인(timeline)의 수많은 트윗처럼 빠르게 변해가는 이 시대를 바라보는 관점을 들으니 자연적으로 내가 집중하고 앞으로 더 공부하고 열정을 쏟아야 할 분야가 어떤 부분인지 알게되었다.

여기에서는 이번 이 강연회를 간단하게 요약 정리하고 내가 앞으로 어떠한 분야를 더 공부하고 관심을 갖고 싶어졌는지 정리해보고자 한다.

감사하게도 3가지의 강연이 있었다. 앱티즌의 저자 이동우대표(북세미나닷컴)의 저자 강연회였는데 이전에 2개의 강의가 더 있었다. 그 두개의 강의 또한 이 업계에서 내노라하는 분이 30분씩 발표를 한 것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첫번째 강의는 트윗캠프(주)의 신호철대표의 "트위터" 강의였다. 기업을 대상으로 트위터 마케팅을 컨설팅을 주로 하기 때문에 주된 내용은 그에 관련 된 것이었고 두번째 강의는 "젊은 구글러의 열정"으로 잘 알려진 김태원씨의 강연이었다. 강연 내용은 중심에 스마트폰이 있었고 그것을 통한 변화에 대한 우리의 시각에 관한 것이었다.

이 두 강의와 함께 앱티즌의 저자 강연을 들으면서 현시대의 기술 트랜드를 잘 정리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바로 "트위터", "스마트폰", 그리고 "앱티즌"으로 정의 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의 흐름이었다.

요즘 트위터가 대세다. 많은 이들이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고 수도 없이 '짹짹'이고 있다. 벌써 사용자가 1억 1천만이 넘어가고 있고 국내의 사용자도 50만이 넘는다는 통계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아무튼 굉장히 급속도로 증가 추세인 것만은 사실이다. 첫 번째 강연 "세계 기업을 변화시키는 140자 트위터" 에서 신호철대표께서는 여러 사례를 이야기해주었는데 그 중 사우스웨스트(Southwest) 항공사의 트위터를 통한 위기 대처 능력이 가장 인상 깊었다. 운행 중인 비행기에 구멍이 생겼으니 이만 저만 위기가 아니었을 텐데 대표가 직접 트위터로 지시하고 보고를 받으며 투명하게 했다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요즘 많은 기업들이 트위터를 시작하여 저의 트위터에도 회사들을 따로 리스트 모아 둘 만큼 많은 활동을 시작 한 것 같다. 그러나 중요한 시점은 바로 이 때다. 회사가 트위터를 한다는 것은 회사 내/외부와 더욱 빠르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한다는 것인데 막상 문제가 생기면 그 트위터 창구(?)에도 사람이 없고 동분서주 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가장 공감되는 말씀은 기업이 트위터를 할 때 PR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은 "결과"이지 목적 자체가 되면 안된다는 것이다. 우선 사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이 늘고 그것이 활성화 되면 결론적으로 따라오는 것이 트위터를 통한 기업 PR이라는 것이다.

이 강연을 통해서 기업 트위터를 할 때 기억해야 할 것으로 두 가지를 정리했다: 하나는 위기를 통해서 더욱 투명성이 들어나는 경영의 원칙이 트위터를 통해 더 드러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기업이 트위터를 할 때 내부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나의 생각과도 일치된 결론이었다.

두 번째 "젊은 구글러 김태원"씨의 강연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오늘 주제였던 앱티즌(Apptizen)에 촛점을 맞추며 철저하게 지원 강연인 점으로 강연을 했다는 것이다. 30분 강연이었지만 자신이 중심이 되지 않고 전체에 포커스를 두고 지원하는 것이 정말 배테랑 강연자임에 틀림이 없었다. 주제는 "Change Digital Eye"로 앱티즌이라는 것을 어떻게 볼것인가로 잡고 시작하였다. 그 중심에는 스마트폰이 있었고 이러한 변화가 외부에서 시작되면 나는 변할 수 밖에 없음을 잘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내 머릿속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문구를 하나 소개해 주었는데 "Your market is changing. Your competition is changing. Your organization is changing. And you? What are you changing?" 이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거기에 스마트폰이 있고 이를 중심으로 많은 것들 변할 것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여러가지 재미 있는 사례들을 소개해 주었다. 변화의 사례들: 해외 외국 어떤 회사의 마케터 구인 조건이 트위터 팔로어(follower)가 250명이 상, 1년이상 블로그를 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은 정말이지 현 세대를 잘 대변하는 것 같고, Nokia Money라는 계좌를 실제 은행 계좌가 없는 후진국을 중심으로 계좌를 파는 일이 시작되고 있고, 우리가 아는 디젤(DIESEL)이라는 옷 가게에서는(해외) 새옷을 입어 보고 거울을 볼 때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으로 올려주어 자신의 이미지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하면서 디젤은 그 사진 상단에 자신의 로고를 넣어 광고를 하는 SNS를 활용한 마케팅이 있고, 영국에서 '데이비드 케머리'이라는 사람이 가장 젊은 나이에 영국의 총리가 되었는데, 이를 타임지가 1면에 "Embracing Change(변화를 포용하라)"라는 기사를 내보내는 통해서 정말 변화가 찾아오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다고 한다.

나에게 남은 결론은: 스마트폰을 통한 변화가 앞으로 크게 올 것이라는 확신이다. 그리고 질문도 남았다. 그럼 나는 무엇을 해야 하지? 계속 답을 찾아야 할 일이다.

세 번째 강연은 오늘의 주제인 "앱티즌(Apptizen"으로 정의로는 문자적으로는 애플리케이션 시민, 의미로는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디지털 생활을 하는 네티즌 정도가 될 것 같다. 북세미나닷컴의 이동우대표께서는 워낙 박학다식한 분이셔서 (강연을 들으면서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생각이 내내 들었다) 받아 적거나 정리하는 것이 무의미했다. 몇가지 남는 키워드가 있는데 그것은 "기본으로 돌아야 한다.(마셜 맥루한)", "플랫폼", "미디어" 등이 있는데 이것을 꽤 뚫는 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 문제의 본질이 바로 이것이라고 한다.

이 날 앱티즌 책을 조금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오게 되었는데 한번 꼭 읽어 봐야겠다.
나를 정리
이런 강연회나 특히 요즘의 트위터를 통해 급변하는 기술의 트랜드를 보면 머리가 어질어질 해질 정도다. 변화를 보고 인식한다는 것은 중요한 것인데, 항상 그 다음에는 질문이 남는다. '나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라는 것이다. "그럼 나는 뭐하지?" 라고 남는 것이 꼭 찐-한 커피 한잔 후 항상 남는 찌끼 같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이 날 금요일, 그것도 늦은 밤에 강연을 마치고 나올 때 머리속에 내가 관심을 앞으로 가져야 하는 분야갸 정리되기 시작했다. 물론 이는 내가 이전 부터 생각을 한 부분이지만 확신이 드니 더욱 정리가 잘 되는 것 같다. 아래 그림은 이 날 집에 돌아오면서 잠깐 정리한 마인드맵(MindMap)이다:

IMG_0708.JPG


두 가지 분야로 나뉜다. 그림에서 윗쪽으로 뻣은 가지는 내가 잘하는 분야는 아니고 앞으로 새롭게 배우고 공부하고 연구하고 싶은 분야라고 할 수 있다: 바로 Software 분야와 Marketing 분야다. Marketing 중에서도 Branding 에 이전 부터 관심이 갔었는데, 지금은 전혀 지식이 없지만 한번 공부해 보고 싶은 분야다.

내가 지금 일하고 있는 분야는 Software 분야 중에서도 "보안" 분야다. 그 중에서도 평가 인증 분야인데 이것을 좀 더 확장하고 싶다. 이전부터 Mac Programming을 하고 싶었는데 깊이 있게 잘 하지는 못하더라도 Application과 Marketing을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도는 하고 싶다.

그 중에 Blogging 은 방법적인 면인데, 이러한 나의 관심 분야들을 잘 하기 위한 첫번째 방법은 블로깅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러나 여태것 잘 하지는 못했다. 주제를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 내가 스스로 생각해 내서 말할 만한 것이 없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Trackback으로 글을 쓰는 것인데, 평소에 정말 잘 하고 계시는 블로그를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그 글로부터 시작이 쉽기때문이다. 이렇게 블로그에 댓글을 열심히 달고 또 확장해서 관련 주제나 나의 경험등을 바탕으로 Trackback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면 탄력이 붙을 것 같다.

이 관심 분야 MindMap 앞으로 계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